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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기후변화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0-09-08
조회수
12808
첨부파일
 
대구의 계절변화를 나타내는 그래프

[대구의 계절변화]

 

국립기상연구소 기후연구과에서는 2010년 8월 13일(금)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7회 “기후변화와 미래포럼“을 위하여 대구의 기후변화를 분석하였다.

 

최근 10년(2000-2009) 우리나라(60개 관측지점 평균) 기온 및 강수량 변화 추세를 보면, 최근 10년 우리나라 연평균 평균기온은 12.8℃이며,  평년(1971-2000년)보다 0.5℃ 상승하였고, 특히 겨울철에 0.7℃ 상승하였다.연강수량은 1388.7 mm이며, 평년보다 76.6 mm(5.8%) 증가하였으며, 여름철 강수량만 증가하였다.


최근 10년 대구의 연평균 기온은 평년대비 0.8℃ 상승하였고, 연강수량은 45mm 증가하여, 우리나라 평균보다 더 높은 기온 상승과 더 낮은 강수량 증가를 보였다.

 

대구에서 1909-2009년(101년)에 연평균 평균기온은 13.5℃, 0.23℃/10년 변화율로 상승, 연 강수량은 1006.8 mm, 11.2 mm/10년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은 각각 18.8℃, 8.3℃이며, 0.18℃/10년, 0.28℃/10년으로 상승하였으며, 연 강수강도는 10.4 mm/일이며, 10년 당 0.2 mm/일 증가하였다.

 

대구에서 100년(1910-2009)기간에 대해서 1910년대와 2000년대 변화 경향을 살펴보면, 1910년대 연평균 평균기온과 강수량은 각각 12.8℃, 1004.8 mm,  2000년대에는 14.9℃, 1076.3 mm로 지난 100년간 2.1℃ 상승, 71.5 mm(7.1%) 증가하였다.


연 강수강도는 각각 10.3 mm/일, 11.2 mm/일로 0.9 mm/일(8.7%) 증가하였고, 연강설량은 10.9 cm에서 5.7 cm로 5.2 cm(47.7%) 줄어들었다.
여름날은 114.6일에서 128.7일로 14.1일(12.3%) 증가, 열대야는 2.9일에서 12.8일로 9.9일(약 4.4배) 증가, 참겨울날은 10.3일에서 1.7일로 8.6일(83.5%) 감소,1일 최대강수량은 131.5mm에서 187.0mm로 55.5 mm(42.2%) 증가하였다.


1910년대와 2000년대 계절별 지속기간을 비교하면, 봄은 11일, 여름은 20일 늘었으며, 가을은 1일, 겨울은 30일이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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