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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기후변화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0-09-08
조회수
9557
첨부파일
 

강수강도와 호우일수의 증가... 강원도의 기상재해 발생가능성 증가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 기후연구과는 ‘기후변화 이해하기 VII-강원의 기후변화-’를 발간하였다.  

수록된 내용은 37년간(1973~2009) 강원도 7개 관측지점(속초, 강릉, 춘천, 홍천, 원주, 인제, 대관령)의 자료를 분석하여 강원도 전반의 기후변화에 대한 실태를 조사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1973-2009년 강원 지역 평균 연평균 기온은 10.6℃이며, 지형적 영향으로 해안에 위치한 지역일수록 기온이 높게 나타나고 고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기온이 낮게 나타났다. 처음 10년(1973~1982년) 기간과 마지막 10년(2000~2009년) 기간의 강원의 연평균 기온은 10.4℃에서 11.2℃로 0.8℃ 증가하였다. 

강원도의 연평균 강수량은 1397.3mm이고, 고도가 높은 대관령으로 갈수록 강수량이 증가하며, 처음 10년(1973~1982년)기간과 마지막 10년(2000~2009년) 기간의 강원의 전체 연평균 강수량은 각각 1231.0mm에서 1486.0mm로 255.0mm(21%) 증가 하였다.

기상재해 부분을 살펴보면 강원의 기상재해 원인으로는 호우, 태풍의 순으로 높았으며, 최근 강수강도와 호우일수의 증가 추세로 기상재해 발생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강원의 기후변화 자료집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제고를 위해 발간한 7번째 시리즈물로 기후변화에 의해 변화하는 기상요소를 살펴보고, 향후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발간하였다.

강원도 연평균 기온과 연강수량 분포 그림

강원도 연평균 평균기온(좌)과 연강수량(우)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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