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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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상과학원, 엔비디아와 기상·기후 분야 인공지능 기술 협력 확대 - 기상‧기후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정에서 엔비디아와 기술협력 체계 강화 ⛅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원장 강현석)은 한국형 인공지능(AI) 기상‧기후 파운데이션 모델의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상예측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NVIDIA)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한다. ⛅ 지난 1월, 엔비디아(NVIDIA)는 관측자료 처리부터 분석장 생산, 초단기 및 중기 예측, 고해상도 격자 자료 생산체계까지 포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상·기후 예측 운영 체제(플랫폼) 어스-2(Earth-2)를 공개한 바 있다. 그간 국립기상과학원은 엔비디아(NVIDIA)와 어스-2(Earth-2) 기반 시각화, 인공지능(AI)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교류를 이어왔으며, 초단기 및 중기 예측모델 개발 경험을 상호 공유하는 등 협력을 지속해 왔다. ⛅ 국립기상과학원이 개발한 6시간 후의 강수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AI) 초단기 강수예측시스템은 2025년 5월부터 현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초단기부터 계절 전망까지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엔비디아(NVIDIA)의 어스-2(Earth-2) 활용도 확대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3월 26일(목) 엔비디아(NVIDIA)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의 장을 연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어스-2(Earth-2) 개발자인 스탠 포지(Mr. Stan Posey)와 제프 아디(Dr. Jeff Adie)가 아틀라스(ATLAS)*의 기술적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처럼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상·기후 예측 기술의 고도화라는 방향성을 공유하고 그 접점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어스-2(Earth-2) 기반의 중기 예측 생산시스템 ⛅ 국립기상과학원은 이번 기술 교류를 계기로 인공지능(AI) 기반 기상‧기후 예측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기존 수치예보모델과의 상호보완적 발전을 위한 협력이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립기상과학원 강현석 원장은 "기상예보 분야에서 인공지능(AI)으로의 기술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엔비디아(NVIDI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상·기후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제 협력 관계망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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