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 '우수상' 수상
2025년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 '우수상' 수상
⛅ 국립기상과학원은 지난 12월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 대회는 책임운영기관의 업무혁신과 협업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 올해는 38개 기관에서 제출된 69건의 혁신사례 가운데 6개 기관의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국립기상과학원은 「40초 안에 미래를 본다: AI 초단기 강수예측모델 '나우알파'」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번 수상 사례는 기존 약 20분이 소요되던 6시간 강수예측을 40초로 단축한 AI 기반 초단기 강수예측모델 '나우알파(NowAlpha)' 개발 성과로,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 발생 시 예보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강수 예측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제공함으로써, 재난피해 저감과 국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사례로 인정받았습니다.
⛅ 국립기상과학원은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상·기후 예측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서비스혁신 공유대회 발표(인공지능기상연구과 조정훈 연구관) |
![]() 국립기상과학원 우수상 수상 |
![]() 수상자 기념 촬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