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상과학원은 대기 중 먼지 현상인 황사 · 연무에 대한 감시 및 예보기술 향상과 함께 대기 중에 부유하는 에어로졸 입자에 대한 정량 분석을 통해 기후변화 영향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황사 · 연무 감시 및 예보기술 개발
황사 · 연무 감시 및 예보기술 개발
황사·연무는 대표적인 대기 중 먼지 현상으로, 황사는 동북아시아의 사막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기류를 타고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특성이 있고 연무는 산업단지 등에서 인위적 원인으로 발생하여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한편, 대기 중에 부유하는 액체 및 고체 입자(0.001∼100 μm 크기)를 통칭하는 에어로졸은 입자의 종류, 색, 대기 중 위치 등에 따라 대기의 냉각 또는 가열에 기여하는 복사강제력으로 단기적인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카본은 강한 온난화 효과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단기체류성 기후오염물질(SLCPs, Short-Lived Climate Pollutants)로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정량적 평가가 중요합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황사·연무의 발생 및 이동에 대한 3차원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여 정확한 예측 정보를 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기상기구(WMO)에서 전지구대기감시(GAW) 관측망을 통해 기후변화원인물질의 장기관측 변동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전 지구적으로 불확도가 가장 큰 에어로졸 복사강제력에 대하여 정량 관측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 황사 감시 및 예측기술 연구
· 한반도 대기조성물질 관측 및 분석기술 연구
- 연구부서 (책임 연구관): 지구대기감시연구과 (김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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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사 예측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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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흡수성 에어로졸을 기반으로 한 2017~2023 안면도 지구대기감시소의 월평균 배출 기여도 추세 TR 인위적 배출, WB 식생 연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