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기상이변을 전담하여 연구하는 ´재해기상연구센터´를 강릉에 설립하고, 11월 19일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에 있는 강릉기상레이더 동에 사무실을 마련해 개소식을 가졌다. 자리에는 권원태 국립기상연구소 소장, 권성동 국회의원, 강원지역 유관기관, 학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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